




보건복지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매년 필수적으로 이수하셔야 하는 전산 교육과 과정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무교육(KOHI) 시스템인데요.
정해진 기한 내에 필수 과정을 수강 완료해야 기관 운영이나 업무 평가에 불이익이 없기 때문에 제때 확인하고 챙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털을 거치는 번거로움 없이 가장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방법과 수강 완료 팁을 5가지 단계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매번 찾지 말고 '의무교육 포털' 주소 저장해 두기





매년 혹은 매달 교육을 들으러 올 때마다 검색창에 길게 타이핑해서 들어가는 첫 단계부터 가볍게 줄여볼게요.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정식 교육 전산망 주소인 edu.kohi.or.kr을 입력한 뒤 엔터를 누릅니다.
첫 메인 화면이 깔끔하게 열리면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별 모양(북마크)을 눌러서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세요. 다음부터는 브라우저를 켜자마자 클릭 한 번으로 로그인 화면에 바로 접속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꺼내두고 싶다면, 사이트를 켠 상태에서 주소창 맨 왼쪽에 있는 [자물쇠 모양] 그림을 마우스로 누른 채 바탕화면 빈 곳으로 끌고 내려와서 손을 떼시면 단축 버튼이 만들어집니다.
2. 내 직무에 맞는 '의무교육 과정' 검색하기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접속하셨다면 상단 메뉴나 중앙에 배치된 [교육 신청] 코너로 이동합니다.
인재원 시스템은 아동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시설 등 종사하시는 직무 구역에 따라 들어야 하는 필수 과정들이 일렬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검색창에 본인 소속 기관에서 지정해 준 핵심 키워드(예: 긴급복지지원, 아동학대예방 등)를 입력하시면 내가 이수해야 할 정확한 강의 목록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3. 스마트폰 홈 화면에 '수강 강의실 버튼' 심어두기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기 힘들거나 이동 중에도 틈틈이 강의를 이어 듣고 싶을 때 모바일 단축 버튼을 만들어 기동성을 높이는 방법이에요.
스마트폰에서 자주 쓰는 인터넷 브라우저 앱을 켜고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무교육 홈페이지(edu.kohi.or.kr)에 접속합니다.
그다음 브라우저 자체 메뉴 화면에 있는 [홈 화면에 추가] 또는 [현재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 단추를 선택해 보세요.
이렇게 설정해 두면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앱처럼 누를 수 있는 바로가기 아이콘이 생성되어, 퇴근 후나 휴식 시간에도 간편하게 학습 진도율을 점검하고 이어 들을 수 있습니다.
4. 동영상 재생이 멈추거나 진도율 안 올라갈 때 해결법





온라인 강의를 들을 때 동영상을 끝까지 시청했는데도 진도율이 올라가지 않거나, 화면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고 멈추는 현상이 생기곤 합니다.
이런 현상은 주로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기록)가 꼬였거나 학습 제어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매칭되지 않아 발생하는데요.
이럴 때는 무선 와이파이를 잠시 끄고 모바일 데이터로 전환해 보시거나, 컴퓨터의 경우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새로 열어 접속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특히 영상이 끝난 뒤 화면에 나오는 [학습 완료]나 [다음] 버튼을 확실하게 클릭해 주어야 전산망에 이수 데이터가 오차 없이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5. 이수 완료 후 '수료증 발급' 확인하기
지정된 강의를 모두 시청하셨다면 기관 제출이나 확인을 위해 수료증을 챙겨야 하는 마무리 단계입니다.
교육 화면 상단이나 마이페이지 메뉴에 있는 [증명서 발급] 또는 [수료증 출력] 코너로 들어갑니다.
내가 완료한 교육 과정 명칭 옆에 있는 발급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정식 서류가 나타나는데요.
종이로 바로 인쇄하셔도 되고, 프린터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선택하시면 컴퓨터 다운로드 폴더에 서류 파일로 깨끗하게 보관되어 직장이나 기관에 이메일로 바로 전송하기 편리합니다.